한장의 사진!!..
으로 애니메이션은 시작 한다..
나름의 사진에 대한 한 저널리스트의 철학이 담긴 한마디..
'셔터를 누르는 순간..과거가 되어버리지만..
다가올 미래를 믿고 계속 사진을 찍어나간다.. '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관조하는듯 주인공으로 그려지는 저널리스트 다운 한마디이다..
애니에 나오는 사진철학을 말한 저널리스트의
한장의 사진!!..
으로 인연이 닿게 되어..
우디야나에 저널리스트로 가게 되고..
내란 종결 무렵에 찍은..
한장의 사진!!..
으로 UN 특수부대에 동행취재를 하게 된다..
부대의 이름은 시더스(SDC)로 2족보행 강화로봇을 운용하는
UN의 극비 특수부대로 내란을 종식시키기 위한..
아이콘이 되는 도난당한 깃발을 탈환해 오는 목적인 부대이고..
여기에 동행취재를 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시작하는 시라스라는 저널리스트의 종군기..
다소 지루하기도 하고..무거운 주제이고..쳐대는 대사들 역시..진지하며..
이는 이카키와 시라스.. 2명이 시선과 나레이션으로 교차시키며 이야기를 진행해 나간다..
그림체는 작붕없이..깔끔하게 끝까지 유지되고..메카닉으로 유명한 감독의 애니라서..
메카닉에 대한 설정과 표현도 디테일하게 잘 보여준다..
조제..호랑이..그리고 물고기들 이라는 영화처럼..애니메이션이 아닌..
사진집을 보는 듯한 멋진 그림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고..
다소 어색한 면이 없진 않지만..카메라를 들고다니면서..
사진을 찍는 작가의 시선..그리고 그 시선으로 들여다 보는 뷰파인더의 움직이..
등이 객관적이고 기계적인 거리를 유지하며..풀어나간다..
마지막화에서 플래그를 탈환함과 동시에..
시라스를 지워나가는..UN의 더러운 작업이 시작되면서..
음..엿같구나..권력이라는 존재 그자체..에 대한..쌍욕이 두어마디 베어져 나온게 된다..
그래도..시더스..리더의 멋진대사를 통해..그녀의 소중한 사진들은..빛을 보게 될까?했는데..
흠.. 권력의 작은 변덕..에 맞추어 신념이라 믿고 따르는 선량한 우민들..
나도 그중에 하나이겠지? 싶다..
그림도 알차고 내용도 알차고..메카닉도 개념이다!!
저널리스트라는것에 대한 매력도 느껴질만 하지 싶지만..
사진이 취미인 나는 타인들의 죽음을 면전에서 묵묵히 받아들이며..셔터질을 하지 못하며..
또 셔터질을 하지 않을 것이기에..가볍게 넘겨버릴 수 있었다..
*애니에서의 오마쥬랄까?*
1.영화의 배경은 티벳이다. - 아주 쉽고 친절하다!!
2.아이티 지진 현장에서 호주의 채널9기자의 구호활동. - 저널리즘과 휴머니즘의 상충..해답은 없다!
애니메이션은..엔딩에서도 마찬가지로..
한장의 사진!!..
으로 끝을 맺는다..
부서져 버린..시라스의 카메라..
이카키의 말처럼..이미 찍어버린 과거이니 흑백으로 변환해 보았다..
메카닉 물이긴 하지만..시원하고 빠른 전투가 벌어지는 건 없다!!
간만에 본..수작 이상의 멋진 애니였다..
으로 애니메이션은 시작 한다..
나름의 사진에 대한 한 저널리스트의 철학이 담긴 한마디..
'셔터를 누르는 순간..과거가 되어버리지만..
다가올 미래를 믿고 계속 사진을 찍어나간다.. '
영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관조하는듯 주인공으로 그려지는 저널리스트 다운 한마디이다..
애니에 나오는 사진철학을 말한 저널리스트의
한장의 사진!!..
으로 인연이 닿게 되어..
우디야나에 저널리스트로 가게 되고..
내란 종결 무렵에 찍은..
한장의 사진!!..
으로 UN 특수부대에 동행취재를 하게 된다..
부대의 이름은 시더스(SDC)로 2족보행 강화로봇을 운용하는
UN의 극비 특수부대로 내란을 종식시키기 위한..
아이콘이 되는 도난당한 깃발을 탈환해 오는 목적인 부대이고..
여기에 동행취재를 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시작하는 시라스라는 저널리스트의 종군기..
다소 지루하기도 하고..무거운 주제이고..쳐대는 대사들 역시..진지하며..
이는 이카키와 시라스.. 2명이 시선과 나레이션으로 교차시키며 이야기를 진행해 나간다..
그림체는 작붕없이..깔끔하게 끝까지 유지되고..메카닉으로 유명한 감독의 애니라서..
메카닉에 대한 설정과 표현도 디테일하게 잘 보여준다..
조제..호랑이..그리고 물고기들 이라는 영화처럼..애니메이션이 아닌..
사진집을 보는 듯한 멋진 그림들이 눈을 즐겁게 해주고..
다소 어색한 면이 없진 않지만..카메라를 들고다니면서..
사진을 찍는 작가의 시선..그리고 그 시선으로 들여다 보는 뷰파인더의 움직이..
등이 객관적이고 기계적인 거리를 유지하며..풀어나간다..
마지막화에서 플래그를 탈환함과 동시에..
시라스를 지워나가는..UN의 더러운 작업이 시작되면서..
음..엿같구나..권력이라는 존재 그자체..에 대한..쌍욕이 두어마디 베어져 나온게 된다..
그래도..시더스..리더의 멋진대사를 통해..그녀의 소중한 사진들은..빛을 보게 될까?했는데..
흠.. 권력의 작은 변덕..에 맞추어 신념이라 믿고 따르는 선량한 우민들..
나도 그중에 하나이겠지? 싶다..
그림도 알차고 내용도 알차고..메카닉도 개념이다!!
저널리스트라는것에 대한 매력도 느껴질만 하지 싶지만..
사진이 취미인 나는 타인들의 죽음을 면전에서 묵묵히 받아들이며..셔터질을 하지 못하며..
또 셔터질을 하지 않을 것이기에..가볍게 넘겨버릴 수 있었다..
*애니에서의 오마쥬랄까?*
1.영화의 배경은 티벳이다. - 아주 쉽고 친절하다!!
2.아이티 지진 현장에서 호주의 채널9기자의 구호활동. - 저널리즘과 휴머니즘의 상충..해답은 없다!
애니메이션은..엔딩에서도 마찬가지로..
한장의 사진!!..
으로 끝을 맺는다..
부서져 버린..시라스의 카메라..
이카키의 말처럼..이미 찍어버린 과거이니 흑백으로 변환해 보았다..
메카닉 물이긴 하지만..시원하고 빠른 전투가 벌어지는 건 없다!!
간만에 본..수작 이상의 멋진 애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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