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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서있는 이 곳은 공사 중이다..
바닥을 다 파내고..깊이깊이 파내어..지하철 공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다크시티..
그리고 7월에 개봉할 인셉션..
이라는 영화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기저와 어둡고 뒤편에 가려진 곳에서..
내가 인지하지 못하는 곳에서 무언가가 나를 포함한 모든 것을..
바꾸어 가고 있다..
지금 이 횡단보도 아래도 그렇고..
내가 살고 있는 이 나라도 그렇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도..그렇다..지금 내가 서있는 이 곳은 공사 중이다..
바닥을 다 파내고..깊이깊이 파내어..지하철 공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다크시티..
그리고 7월에 개봉할 인셉션..
이라는 영화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기저와 어둡고 뒤편에 가려진 곳에서..
내가 인지하지 못하는 곳에서 무언가가 나를 포함한 모든 것을..
바꾸어 가고 있다..
지금 이 횡단보도 아래도 그렇고..
내가 살고 있는 이 나라도 그렇고..
- 백두산이 오늘, 내일 화산폭발을 하려하고 있고..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이라는 분화구를 가진 슈퍼 화산도..
점점 융기해서 조만간? 터질지도 모른다고 하니.. 지각..맨틀 아래..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거..
하지만 나는 오늘도 퇴근하면 아이들 이마에 뽀뽀 해주고..아내의 입술에 침을 바르며 행복해 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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