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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의 간판이 새로 생기거나 업종이 바뀌어 새 간판으로 바뀌고..

몇 개의 건물이 새로 올아와서 저멀리 보이는 먼 풍경들이 바뀌고..

몇 번의 계절이 돌고 돌아가면 어느새 예전의 그 모습들은 변하고..

몇 권의 달력을 뜯고 뜯어내면 이만큼 살아온 내 지난날이 그립다..







재미있는 글수 맞추기 놀이..
2010/07/23 20:32 2010/07/2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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