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유~ 조족지혈님~ 이렇게 찾아뵈었습니다.~ 여전히 횡단보도 시리즈는 계속 되고 있네요~ ㅎㅎ
고민을 하던차에 동료의 오두막2를 만지고는 급실망에... 급포기 하고 D700으로 와버렸습니다... 썩을 D3S는 돈이 있어도 못사는 드러운 세상때문에.. 오두막은 색감은 좋은데 핀이 왔다리 갔다리 하네요... 제가 만져본게 좀 이상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역시 니콘은 색감 정말 적응안됩니다.. 앞으로의 앞날이 한숨만 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조만간 오프에서 함 뵈야죠.... 얼굴 까먹겟습니다... *^^*
아..D3s도 물건이 없나요? 사용기 보니 디700도 좋든데요.. D3s가 좀 더 좋긴 하지만..그래도.. 오두막은 개체간 차이가 좀 있는거 같아요..뽑기도 좀 작용하구요..ㅎㅎ 전에도 말씀드렸다 시피..전 니콘색감은..영 그랬습니다.. 후보정 실력도 없다시피 해서..1년정도 쓰다가 낼름 다시 왔죠..
다시 현상하고 인화하고 싶은데 이젠 엄두가 안나서 못하겠어요... *^^* 필름값도 비싸고. 오늘 쪽지로 주신 조언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러고 또 아무것도 안살지도... *^^* 날씨가 구리 구리 하네요... .. 새벽공기가 아직은 차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널목 씨리즈 더 쭉쭉올려서 전시회 가게 해주세욤... *^^*
1년만의 방명록이네요.. 어우 감동의 눈물이 쫙쫙.. 저도 이제 디지털이 편하긴 편하네요.. 하지만 필름현상하고 밝은데 비춰보고.. 나중에 슬라이드 환등기로 보고 하는 맛때문에.. 대신 컬러네가는 이제 빠이빠이 하기로 했습니다..^^ 푸우님도 건강유의하세요..요즘 B형 인플루엔자..가 유행한다네요..
아주 간만에 다녀갑니다. a700 색감도 필름사진처럼 밋밋한 느낌으로 뽑으시네요,,,저도 요새 그런 쪽으로 취향이 바뀌고 있습니다..ㅎㅎ
아..너무 오랫만에 오셨는데요..^^ 그냥 쓰다보니 저런색감으로 가네요.. 아마도 마이스타일에서 light 모드일거에요.. 근데 액정으로 보면 쨍하고 찐해요..^^
좋은 사진과 좋은 글들 잘 보고 갑니다. 갑자기 저도 3~4년전 열정이 그득했던 그 때로 돌아가고 싶어지네요. 애정어린 시선...그 닉네임이 차~암 잘 어울리시는 분이라는 느낌... 종종 놀러 오겠습니다.^^
아..제가 제 홈피에 뜸하게 왔나 보네요..-_-;; 지난달에 벌써 다녀가셨는데..이제야..리플을.. 자주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