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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저 아이들의 떨궈진 고개를 바짝 쳐들고 환하게 웃게 해줄수 있을까?
잘 나온 성적표? 시험? 영어실력?
아니다!! 절대로 아니다!!
저 아이들이 꿈을 꿀수있게 해주어야 한다!! 고 생각한다..

하지만 부모들의 구역질나는 탐욕은 그들을 질식하게 만들고 있는거 같다..
으웩~

아..-_-;;썅..
대작 횡단보도 사진에..내용이 냄새나고 구역질 나는구나..
하지만 이게 현실이니..그냥 이 냄새에 적응하는게 맞는거란다..옆에서들..
후후후..
2008/11/12 22:14 2008/11/1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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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은 정말 불쌍하다..
사실 아이들을 그렇게 양육하고 있는..
미친 부모들이 더 불쌍한 건데..
요즘 부모들은 그 미친게 정상이고..
정상적으로 아이를 양육하는 사람은..좋은 소리를 듣지 못한다..

나도 이제 두아이의 아빠가 되었는데..
참..한숨을 여러번 내쉬게 되고..
뒷목이 뜨거워지는 때가 많다..

씨발..
2008/11/12 22:09 2008/11/1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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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은 받은걸까?
4-5년전..아직 이곳이 황량한 벌판에 아파트 몇단지가 들어서고 있을 무렵..
이런 촌동네에서 어떻게 사나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지금 회사도 집도..그때의 그 이런 촌동네..딱 거기에 위치해 있다..
그렇다..지금 난 그때의 그 이런 촌동네 주민이 된거다..

-_-;;

아니면 더 좋아진걸까? ^^;;
어찌되었든 난 지금 그 시절보다는 좀더 윤택하고 좀더 자주 웃고있으니..
2008/11/12 22:07 2008/11/1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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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 어느덧 400번이다..
요즘 참 게을러진듯 하다..
뭐랄까..

결혼을 하고 아내가 생기고..
아이가 생기고..아이가 또 생기고..
집에와서 넋 놓고 행복에 취할수 있게 되면..
게을러지는 거 같다..

그래서 일까?


요즘 가끔씩 꿈꾸는 일탈은?
2008/11/12 22:04 2008/11/12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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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그렇다..

이제 곧 400이다..

와우!!

그동안 부족하지만..
횡단보도 사진에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준 이들과..
횡단보도 위에서 사진에 담겨져 준 분들에게 감사를..
2008/11/04 23:35 2008/11/04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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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해서 먹고 살아야 하는 프로..와..

취미로 즐기는 아마추어의 실력과 장비..수준..


바꿔 말하면..아마추어들의 장비와 실력이 정말 많이 향상되었다는 거..

프로들은 프로들끼리의 경쟁에 추가해 아마추어하고도 경쟁해야 한다는 거..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2008/09/25 09:46 2008/09/2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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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마음에 드는 장면이다..
좀처럼 만나기 힘든 장면이기도 하지만..

여고생 교복을 입고 있어서 애틋함이 묻어나기도 하고..
비온 직 후의 젖은 아스팔트도 예쁘고..
원.중.근경이 모두 꽉 찬 느낌이라 묵직하면서도..
보통 흔하게 볼수 있는 하늘이 한점도 보이지 않아..
답답한 느낌이..학생과 학부모가 답답한 현실과도 맞아 떨어진다..

그래서 대작에 낙점인거다..
토는 달지 말라..
여긴 나의 갤러리..크하하..
2008/09/20 13:38 2008/09/2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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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때문에 거칠다..
환경친화적 자연 노이즈..

2008/09/20 13:26 2008/09/2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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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부천 중동대로를 지날때..
학생들을 많이 볼수가 있었다..

서울 바로 옆에 붙어있기도 했지만..
그때는 중고등 학생들의 이른 등교시간에 나도 움직였는데..

지금 수원으로 이사를 오고 나서는..
그렇게 일찍 길을 나설 필요가 없다보니..
또 주변에 학교도 별로 없어서..

교복을 입은 학생들을 별로 볼수가 없었는데..
어떻게 우연히 지나치게 되었다..

애처롭기도 하고..반갑기도 하고..
2008/09/20 13:24 2008/09/20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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