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때 있어왔던..왕자와 개구리 동화책을 각색한 애니메이션..
참! 오~래간만에 보는 디즈니표 애니메이션 이였다..
그동안 재패니메이션만 줄창봤었는데..
미녀와 야수..알라딘..이후로 디즈니표 애니는 극장에서 처음 보는것이였다..
부드러운 동작과 화려한 색감..
다양한 등장인물들..양념처럼 등장하는 디즈니적 요소들..
뮤지컬같은 흥겨운 음악들은 여전했다..
단지 예전에 봤던 것들과 다르다면..
더빙판이라는 것과..
이제는 극장에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온다는 것..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해피엔딩과 권선징악..이 영화의 말미를 장식한다..
사실..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보러가면..
아직은 아이들의 집중력이 영화 상영시간 동안 유지되지 않기 때문에..
중간중간 화면에서 눈을 떼고 아이를 단속하거나..아이의 질문에 대답해 줘야 한다..
그래서 일까?
다 아는 이야기지만 나름 신나게 봤던 나의 느낌보다는..
아이에게 재미있었는지 물어보고..어떤 점이 어떤 등장인물이 인상적이였는지 물어보고..있었다..
영화 속에서 가장 행복한 결말을 맺는건 누구였을까?
혹자는 레이..라고 하더라만..
참! 오~래간만에 보는 디즈니표 애니메이션 이였다..
그동안 재패니메이션만 줄창봤었는데..
미녀와 야수..알라딘..이후로 디즈니표 애니는 극장에서 처음 보는것이였다..
부드러운 동작과 화려한 색감..
다양한 등장인물들..양념처럼 등장하는 디즈니적 요소들..
뮤지컬같은 흥겨운 음악들은 여전했다..
단지 예전에 봤던 것들과 다르다면..
더빙판이라는 것과..
이제는 극장에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온다는 것..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해피엔딩과 권선징악..이 영화의 말미를 장식한다..
사실..아이들과 함께 영화를 보러가면..
아직은 아이들의 집중력이 영화 상영시간 동안 유지되지 않기 때문에..
중간중간 화면에서 눈을 떼고 아이를 단속하거나..아이의 질문에 대답해 줘야 한다..
그래서 일까?
다 아는 이야기지만 나름 신나게 봤던 나의 느낌보다는..
아이에게 재미있었는지 물어보고..어떤 점이 어떤 등장인물이 인상적이였는지 물어보고..있었다..
영화 속에서 가장 행복한 결말을 맺는건 누구였을까?
혹자는 레이..라고 하더라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