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끈적이지만 시원한 바람과 탁 트인 하늘..
그리고 많은 사람들..
그만큼 많은 사진가들..
작은 친구들 살아가는 갯벌..
많은 사진가들의 사진속에서만 보아오던 다대포를 드디어 가보았다..
일본으로 빗겨간 태풍의 도움으로..
파란 하늘과 빗겨진듯한 구름..
간만에 눈이 호강했다..
코는 살짝 괴로웠다..
다대포 해변에서는 괜찮았지만..
오가는 길목의 공단지역에서는..
비릿한 냄새가 조금 많이 났기 때문..
많은 사진가들에게서 보아온 것들 말고..
다른 것들도 많이 보아서 기분좋았다..
유난히 남들이 했던 거..
찍었던 거..
싫어해서일까?
그런 정적이고 멋있는 다대포보다는..
정중동..
내앞에 펼쳐져 보여지는 다대포보다는..
그안에 숨쉬는 나와 나의 사람들..
사람들 뒤로 보여지는 다대포가 더 이뻣다..
난..
멋진 배경만 찍는거 너무 못한다..-_-;;
그런 사진은 실력도 영판이지만..취향도 아니라서..
그리고 많은 사람들..
그만큼 많은 사진가들..
작은 친구들 살아가는 갯벌..
많은 사진가들의 사진속에서만 보아오던 다대포를 드디어 가보았다..
일본으로 빗겨간 태풍의 도움으로..
파란 하늘과 빗겨진듯한 구름..
간만에 눈이 호강했다..
코는 살짝 괴로웠다..
다대포 해변에서는 괜찮았지만..
오가는 길목의 공단지역에서는..
비릿한 냄새가 조금 많이 났기 때문..
많은 사진가들에게서 보아온 것들 말고..
다른 것들도 많이 보아서 기분좋았다..
유난히 남들이 했던 거..
찍었던 거..
싫어해서일까?
그런 정적이고 멋있는 다대포보다는..
정중동..
내앞에 펼쳐져 보여지는 다대포보다는..
그안에 숨쉬는 나와 나의 사람들..
사람들 뒤로 보여지는 다대포가 더 이뻣다..
난..
멋진 배경만 찍는거 너무 못한다..-_-;;
그런 사진은 실력도 영판이지만..취향도 아니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