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유명한 사진가의 책을 한권 샀다..
문화의 냄새를 맡아보고자..명절 연휴 마지막 날..
강남의 교보문고에 갔을때 구입했다..
이미 많은 독자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비교적 쉬운듯 보이는 사진에 대한 지침서 같은 것인데..
거창한 서평..
미려한 평론..
박식한 이론..
따위는 없다..
단지 사진학 강의 라는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나의 느낌과..책 중에 기억에 남아..
카메라를 잡아들고 셔터질을 하게 만든 몇 페이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가장 먼저..주먹만한 사진이라 감흥들이 덜해서 눈에 띄는게 없었다 생각하지만..
그래도 사진학 강의라는 작은 책자 속의 몇 안되는 사진 중에서..
나의 눈길을 오랫동안 잡아끄는 사진 한 컷이 있었다..
기쁨에 찬..아빠와..베넷천에 쌓인 아이..를 경계로..비장하면서 슬퍼보이는 산 후의 고통이 베어있는
산모의 무표정한 얼굴..사진..나도 그랬을까 되새겨 보게 되었고..정말 그 순간의 그 느낌을 어찌이리
잘 담아냈을까.. 이 순간의 대비를 보고 담았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진 사진 한장이였다..
다음은..현상할때..포트플로질 하고 나서..스퀴지르 긁지 말고 그냥 널어서 필름을 온전하게 보관하라는 말씀..
맞는 말이다..오늘 집에가면 스퀴지를 구석에 던져버려야 겠다..
세번째..니오타니..라는 단어이다..
유형성숙이라는 말도 있는데..
몸은 일정단계까지만 성장을 하지만..마음은 계속해서 성장을 한다는 말이란다..
요즘 새롭게 대두된듯 하다..
그래서 인지 각종 커뮤니티에는 니오타니 라는 닉네임이 넘쳐난다..
그냥 니오타니도 있고 뒤에 TM이 붙기도 하고..알골뱅이도 붙어 있기도 하다..
뜻은 좋다!! 실천하기도 좋다! 하지만..뭔가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게..현실이긴 하지만..
끝으로..서평인데..책 표지정도는 넣어줘야 하기때문에..넣어줬다..
별다른 뜻이나 의도는 없다..뭐 원래 원서에는 정말 노트같은 표지라고 하던데..흠..
이상 4가지를 제외하고는..늘 들어왔던 이야기..
했던 이야기들..주고받던 고민거리들에 대한 것과 대동소이 하다..
사진이라는 것이..참..쉬우면서도 어렵고..어떤..기준이나 측정이 불가하기 때문이 아닐까..싶은 느낌..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법한 고민들에 대한..소소한 노트필기들을..유명한 사진가가 했기때문에..
띄워준다는 느낌..이라는게..-_-;;
참 잘난 것도 없는 내가..사진쪽에서 필립 퍼키스 님의 성취에 뷔하면..정말..존재하지 않는 수준인 내가..
마치 잘난 척 하는 거 같지만..그만큼..많은 사진가들이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
알고 있던 것들이지만..자주 머리속에서 밀려나는 것들에 대한 지침..서 였다..
아 또 하나!!
마음에 드는 사진은..최소한 1분이상 보아야 할 것 같다..
사진에 대한 좋은 지침을 남겨준 필립 퍼키스 님에게 감사를..
문화의 냄새를 맡아보고자..명절 연휴 마지막 날..
강남의 교보문고에 갔을때 구입했다..
이미 많은 독자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비교적 쉬운듯 보이는 사진에 대한 지침서 같은 것인데..
거창한 서평..
미려한 평론..
박식한 이론..
따위는 없다..
단지 사진학 강의 라는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나의 느낌과..책 중에 기억에 남아..
카메라를 잡아들고 셔터질을 하게 만든 몇 페이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가장 먼저..주먹만한 사진이라 감흥들이 덜해서 눈에 띄는게 없었다 생각하지만..
그래도 사진학 강의라는 작은 책자 속의 몇 안되는 사진 중에서..
나의 눈길을 오랫동안 잡아끄는 사진 한 컷이 있었다..
기쁨에 찬..아빠와..베넷천에 쌓인 아이..를 경계로..비장하면서 슬퍼보이는 산 후의 고통이 베어있는
산모의 무표정한 얼굴..사진..나도 그랬을까 되새겨 보게 되었고..정말 그 순간의 그 느낌을 어찌이리
잘 담아냈을까.. 이 순간의 대비를 보고 담았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진 사진 한장이였다..
다음은..현상할때..포트플로질 하고 나서..스퀴지르 긁지 말고 그냥 널어서 필름을 온전하게 보관하라는 말씀..
맞는 말이다..오늘 집에가면 스퀴지를 구석에 던져버려야 겠다..
세번째..니오타니..라는 단어이다..
유형성숙이라는 말도 있는데..
몸은 일정단계까지만 성장을 하지만..마음은 계속해서 성장을 한다는 말이란다..
요즘 새롭게 대두된듯 하다..
그래서 인지 각종 커뮤니티에는 니오타니 라는 닉네임이 넘쳐난다..
그냥 니오타니도 있고 뒤에 TM이 붙기도 하고..알골뱅이도 붙어 있기도 하다..
뜻은 좋다!! 실천하기도 좋다! 하지만..뭔가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게..현실이긴 하지만..
끝으로..서평인데..책 표지정도는 넣어줘야 하기때문에..넣어줬다..
별다른 뜻이나 의도는 없다..뭐 원래 원서에는 정말 노트같은 표지라고 하던데..흠..
이상 4가지를 제외하고는..늘 들어왔던 이야기..
했던 이야기들..주고받던 고민거리들에 대한 것과 대동소이 하다..
사진이라는 것이..참..쉬우면서도 어렵고..어떤..기준이나 측정이 불가하기 때문이 아닐까..싶은 느낌..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법한 고민들에 대한..소소한 노트필기들을..유명한 사진가가 했기때문에..
띄워준다는 느낌..이라는게..-_-;;
참 잘난 것도 없는 내가..사진쪽에서 필립 퍼키스 님의 성취에 뷔하면..정말..존재하지 않는 수준인 내가..
마치 잘난 척 하는 거 같지만..그만큼..많은 사진가들이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
알고 있던 것들이지만..자주 머리속에서 밀려나는 것들에 대한 지침..서 였다..
아 또 하나!!
마음에 드는 사진은..최소한 1분이상 보아야 할 것 같다..
사진에 대한 좋은 지침을 남겨준 필립 퍼키스 님에게 감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