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가 만들고 있는 장식장이다..
그냥 쌓아올리면 볼품없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색을 칠하고..
입체적으로 배치하니까..집이 살아난다..
어설픈 붓터치가 그대로 남아있어..
거친 초보느낌이 더욱 마음에 드는..
DIY..
나는 좀 더 비싼..책상과 걸상을 만들고 있다..
조만간 크기와 구조를 갖춰서..나무를 잘라 상판을 만들 예정이다..
근사하고 쿨하게~
그냥 쌓아올리면 볼품없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색을 칠하고..
입체적으로 배치하니까..집이 살아난다..
어설픈 붓터치가 그대로 남아있어..
거친 초보느낌이 더욱 마음에 드는..
DIY..
나는 좀 더 비싼..책상과 걸상을 만들고 있다..
조만간 크기와 구조를 갖춰서..나무를 잘라 상판을 만들 예정이다..
근사하고 쿨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