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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상 2008/05/1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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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갖췄다..
이전의 Dslr보다 가볍게..

살짝 들춰본 과거 필름으로 찍었던 사진들..그리고 그중에 라이카의 느낌이..
너무 좋아서..

그런데 가만보면..기변의 태풍 그 태풍의 눈 한가운데에서 늘..유유자적한..
녀석들을 보면..참 대단하다는 생각이다..

나와 맞는다..라는 말...

이럴때 쓰나보다..


요즘 자꾸 지껄이는데..요즘 한국..기변하고 싶은 나라중 하나이다..
특히..정치하는 놈들때문에..
2008/05/13 12:22 2008/05/1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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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뭣같다..

일상 2008/04/0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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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뭣같은 거다..그래..

어떤 놈인지 모르지만..사기꾼 놈이 내 아이디를 해킹해서..장터에서 사기를 치려고 하다..
걸렸다..그놈 덕분에 자주가던 커뮤니티에서 이용정지 중이고..운영자들은..뭘 그렇게 꼼꼼하게
확인하는 건지..아니면 평소보다 곱절로 바쁜지..깜장비닐 속에 뿌려놓은 고추씨같고..

추가해킹이 싫어서 유명하다는 개인용 통합관리 프로그램을 사서 깔았다..

그러다가 문득 메일을 뒤적거려보니..
어떤 양반이신지..내 홈피에서 욕을 써갈긴 단어 몇개를 찍어다가 신고를 해서..
심의위원회에서 해당글을 삭제하라고 공문이 날라와 있었다..틀린말 한것도 아닌데..
보기 싫은 안 오면 될 것을..수고스럽게..신고까지 해주시고..

임시공휴일인 이번 닝기리 후래배들에게 주권을 행사하는 날..
출근해서 쇠(혀)빠지게 일하게 생겼다..
직원들 모두 쇠와 함께 쇠순(입술)도 삐죽거리며 다녀보지만..
사장님은 변함없으시다..

더 짜증나는건..내 아이디를 해킹한 놈은..
내가 이용정지를 당하고 있는 중에도 커뮤니티에서 계속 맹 활약중이라는 거다..
못잡나? 한 두번도 아니고 십여 건의 사기를 치는 상습사기꾼을..못 잡나?
나도 신고했고 이전의 피해자들도 다 신고했는데..
그 놈의 자식은 아직도 잘만 사기치고 돌아다닌다..-_-;;

친한 친구는 가게에서 열심히 해보겠다는 직원이..
가게 물건대는 곳과 거래처만 살포시 빼서..근처에 번드르르하게..
똑같은 가게를 차려서..까칠함이 내 옆구리까지 콕콕 거리고 있고..

병신같은 대운하와 무뇌스러운 영어교육정책은 아래에서 잘 진행시키고 있으면서..
아이키우는 엄마들을 들쑤셔서 시끄럽게 만들어 놓고..
그틈에 무뢰배들 행사에 들러리도 해줘야 하고..



참..뭣같다..

그래도 세상은 참 살맛나는 세상이라고 생각한다..



다섯 개의 하늘색 빨래집게는 썩어문드러져 곰팡이도 피우고 있다..
한 개의 연두색 빨래집게는 깨끗하고 집는 탄성도 좋은데..왠지 병신같다..

그렇다..

지금 세상은..깨끗하고 정직하게 고지식하게 살면 병신같은 기분이 드는 세상인거다..-_-;;



참..뭣같다..

그래도 세상은 참 살맛나는 세상이라고 생각한다..
2008/04/07 21:00 2008/04/07 21:00
  1. 정든삶 2008/04/07 23:51 수정 | 삭제 | 댓글

    참..뭣같다..그래도 세상은 참 살맛나는 세상이라고 생각한다..
    저도 요즘 이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뒷문장이 부쩍 덜 와 닿아서 문제입니다. 대운하, 의보민영화, 기업친화(?) 등등.. 정권의 차이가 이렇게 실감되긴 처음입니다. 삶이 공격당하는 느낌이예요. 정말 데모라도 했으면 좋겠지만 낄 데도 없고.. 근데 자기홈피에서도 욕도 못하나요...***..-_-;

    • 애정어린시선 2008/04/08 20:14 수정 | 삭제

      후후...
      왜 사냐건..웃지요..-_-;;
      뒷짐 진 두손에는 무엇을 들고 웃어야 할지..고민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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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

일상 2008/03/25 21:51

예전에 내가 사 모았던 것들이다..
최초의 여성 락밴드..이브..
프린스의 영화음악..
투언리미티드..

이제는 가끔 듣기도 힘든 단어가 되어버린..
카세트 테이프..음반..

맛이 가버린 시디보다 십년도 더 된 녀석들인데..
구수한 노래..잘만 들려준다..

레코드는..이제 듣지도 못하게 되어버렸다..
물론 취미가 음악감상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밤에..깔짝거리다가..슬쩍..댄다..
횡단보도 사진을 또 올리긴 그렇고..
2008/03/25 21:51 2008/03/2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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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일상 2008/03/25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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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켤레는 아내를 위해..
한 켤레는 아이를 위해..

홀쭉해진 내 지갑..
마음은 기쁘다..

내 신발도 샀다..

내심 오랫만에 들른 백화점에서..
마음에 들었던건..에어맥스라는..
튜브가 들어있는 신발이였는데..
비쌌다..

신발 한 켤레에 20만원..-_-;;
와!! 시발..
사실 근데 지금 내가 신고 있는 건..30만원 짜리다..
막 신는게 아닌데 막 신어서 고장낸 신발이다..-_-;;
신발에 건전지도 넣고..전자부품도 들어있는..신발..
가끔 가만히 있는데 모터가 구동하면서 이질감을 선물해주는 신발..

난..이쁜 신발보다..
편하고 또 편한 신발을 좋아한다..
1년에 363일정도를 운동화를 신고 다니고..
한 켤레 사면..밑창에 고무가 닳을만큼 신는다..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잘 안되는 신발..캔버스 신발인데..
이번엔 캔버스를 샀다..

정말 이쁘고 시원하고 편한 신발이 있었는데..
아내 기준으로 이쁜 신발을 한번 사 보았다..

얼른 신어줘야 하는데..


아내의 소원은..5시반에 칼퇴근을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해주는 거라는데..
현실은 난 아침에 30분 애들 얼굴 보는게 전부인거다..

우리나란..
도대체 대한민국은 몇년이 더 지나야..
좀 더 여유있는 삶을 살수있을까?
금전적인 여유말고..
시간적인 여유..



신발..(이건 욕이다..=씨발의 좋은굴림말..)
법위에 군림하는 자와 그 똥물을 빨아먹는 것이..
얼마나 좋은건지 잘 알수있는 나라..-_-;;
2008/03/25 02:05 2008/03/25 02:05
  1. 김진리 2008/03/25 20:34 수정 | 삭제 | 댓글

    저기 위에... 신발로 표기 되지 않고 ㄴ받침이 빠진 단어가 있어요 '.'

    • 애정어린시선 2008/03/25 21:20 수정 | 삭제

      그건 애교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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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일상 2008/02/27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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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마스크를 쓰고 자전거를 타고 있다..
여름과 겨울내내 썩고있던 자전거..

불어난 체중때문에 힘겨워 하는 근.육과 심폐기능의 적신호가 오기 전에..
현상유지에서 조금씩 조금씩 감량하고자..

추운 겨울부터 자전거질이다..
ㅎㅎㅎ

나름 좋다..
아직 동네가 멋져서..자전거를 타고 어디 가기 참 엿같지만..
그래도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면서 부터..

자동차 유지비도 많이 절약되고..
다리통도 딴딴해지고.. 체중도 2kg이 빠졌다..

오예~
2008/02/27 01:33 2008/02/27 01:33
  1. 정든삶 2008/02/28 08:35 수정 | 삭제 | 댓글

    엥.. 이 포스트가 있는줄몰랐어요.. 영미가 보면서 웃어서 알았다는..^^
    저는 살을 찌워야하니까 스쿠터를 사야겠어요..ㅎㅎ
    근데 저러고 사진찍으시면 오해를 살 수도 있겠는데요..

    • 애정어린시선 2008/02/28 09:36 수정 | 삭제

      횡단보도 사진을 5개 올려서 페이지를 넘긴거죠..^^
      스쿠터를 사고 싶기도 한데..그냥 자전거루 다가..

      뭐..자출하는 직장인인데..오해랄게..
      엘리베이터도 늘 혼자 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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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거다..

일상 2007/12/1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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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수공으로 만들어진..
최강의 티타늄 똑딱이는..
강하다!!


이견도 많고..
그만큼 잘난 다른 똑딱이도 많다..
그리고 다른것들과 마찬가지로 치명적인 결함도 있고..
시간속에 스러져간 회사의 것이기에..

여유되면 추가구입할 녀석중에 하나!!
한 2-3개 구입해서..하나는 소장해두고.한개는 막쓰고 한개는 아껴쓰고..ㅎㅎ

2007/12/17 00:48 2007/12/17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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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묘하다..
나쁜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
후후..


나 보다 더 아껴줄 누군가에게 가겠지..
스트랩도..스트랩 보호커버도..내가 쓰던 그대인데..

넌 잊 내 것이 아니야..



나름..아쉽다면 아쉽겠지만..
넌 너대로 니 갈길 가고..
난 나대로..어제 너랑 맞바꿔온..

묵직한 녀석으로 사진 많이 찍다보면..

언젠가 인연이 된다면 다시 만나겠지?


내가 나중에 돈 많이 벌면..
그때 다시 찾아보마..ㅎㅎㅎ

시리얼 기억하고 있으니깐 말이야..


그때까지 안녕~
어디가 심하게 부딪히거나..망가지지 말고..
뽀사시하게 잘 지내라..
2007/12/10 20:00 2007/12/10 20:00
  1. Rohan 2007/12/10 23:32 수정 | 삭제 | 댓글

    F6...
    니콘의 플래그쉽 모델들은 한번도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만약 제가 니콘으로 넘어간다면 꼭 써보고 싶은 모델이 F6와 F5입니다 ^^;;

    • 애정어린시선 2007/12/11 00:03 수정 | 삭제

      다시 니콘가는 확률이야 매우 희박하지만..
      나중에 아주 가격이 착해졌거나..
      혹은..제가 부~자가 되면..다시 들여올 생각이에요 ^^;;

      전 f5는 별로였어요..
      f6은 마음에 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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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의 끝..

일상 2007/12/1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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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름..의 끝..
그래 자뽐..의 끝..

이겠지..


일주일간의 정신없는 업무와 그 와중의
수십, 수백, 수천번의 계산과 리서치..그리고 가정과..바램들..

그 범벅이 잠자리에 들어 눈을 감았을때에도..
선하게 보이던..각 기종들과 렌즈들의 가격..그 조합들이..

이제..시원하게 해소되었다..


머리속이 말끔해진 느낌..
대신 어깨는 좀 더 묵직해졌다..




미안하다..사랑한다..
2007/12/10 00:08 2007/12/10 00:08
  1. 오햏자 2007/12/10 13:17 수정 | 삭제 | 댓글

    워~ 원디 -0-; f1도 -0-;;;

    • 애정어린시선 2007/12/10 13:35 수정 | 삭제

      막투엔이삼..^^

      어익후..허리야..

  2. 정든삶 2007/12/10 17:45 수정 | 삭제 | 댓글

    막투엔은 원두막이랑 다른 건가요? 정말 무거울 것 같긴하네요..저거 정말 지금까지 해오신것처럼 늘 가지고 다니실거예요?
    구경갈게요..^^

    • 애정어린시선 2007/12/10 18:53 수정 | 삭제

      그냥 늘 지금처럼이죠 뭐..

      다행히도 힘은 좋으니까요..
      근데 핸드스트랩은 있어야 할거 같아요..
      50.4는 괜찮은데..2470 마운트하면..손에 힘 꽉 주지 않으면..
      떨굴듯..^^

  3. Rohan 2007/12/10 23:30 수정 | 삭제 | 댓글

    아...
    막투엔이었군요 ^^
    전 필름 플래그쉽모델인줄 알았습니다 ^^;;
    가만보니 흐릿~하게 "D"가 보이긴 하는군요!!
    기변 축하드립니다!! 좋은 사진 많이 남겨주세요 ^^

    • 애정어린시선 2007/12/11 00:04 수정 | 삭제

      음..1vhs.. 도 좋긴한데..
      이번 기변의 목적은..

      필름스캔과 필름유지비절감을 위한거라..

      데쎄랄로 왔습니다..
      남길건 사진이죠..
      많이 찍어야죠..^^

      축하해주셔서 감사..

  4. 오햏자 2007/12/11 09:24 수정 | 삭제 | 댓글

    저랑 같은 바디군요 +_+

    전 빌링햄에 저거 넣으면 렌즈도 하나밖에 안들가고 어깨, 허리도 너무 아파서

    백팩샀어요 -_-;;

    • 애정어린시선 2007/12/11 11:55 수정 | 삭제

      오햏도..막투엔이군화..

      난 빌린햄같은 고급가방은 없어요..
      그냥 작은 일반 가방에 아기기저귀로 보호패드 만들어서 가지고 다녀요..

      근데..전 바디는 가방에 안 넣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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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

일상 2007/12/03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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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니콘을 사면 봉인듯 싶다..

니코를 만들고..정품의 서비스향상과..내수근절 어쩌고 저쩌고..
니코가 만들어졌다는데..

하는짓이 곱지 않다..
한국내에서 장사하는 방법을 잘 잡긴 했는데..
밉상이다..

다른 브랜드처럼..내수와의 가격차를 줄여서..
사람들을 정품구매로 유도하는게 아니라..

내수 AS불가 및 고가의 가격정책과 가격지도..물량조정들의 방법을 쓰고있다..

내 에프육은 내수다..정품 신품으로 사려는걸 샵 사장님이 만류해서 내수신동으로 구입했다..
잘한짓인거 같다..

웃긴건..내수 사용자들을 바라보는, 에게 이야기하는 정품 사용자들의 언행이다..
내수유저들이 중심이 되어..혹은 정품유저들도 부당하다 이야기 하는데..
거기에 대해 반기를 드는것..왜?일까..
알바라고 몰아가는 불매운동하는 사람들도 바람직하진 않지만..

왜 일까..


니콘 에프육..좋은 카메라이고 부족함이 없다..
하지만 렌즈도 더럽게 비싸고..실제로 구입전엔 잘 몰랐지만..
좋은 렌즈군은 비싸다..좋아서 비싼것 보다..동급의 타사 브랜드보다 비싸다..

일본과 비슷한 가격으로 정품을 판매하는 타사 브랜드는..미친건가?
이런저런 세금과 기타등등의 이유로 다른 나라보다 비싸게 파는게..
정당하다는 니코가 맞는거라면..캐논이나 올림푸스..소니같은 회사는 미친게 아닌가..
자국과 비슷한 가격대에 팔고 있으니 말이다..

제품의 장단이나 기타등등을 모두 감안해도..지금 한국의 니콘제품 가격은..비싸다..


시장이 작다고? 그렇게 작다고 생각되지도 않는데..매니아들이 많아서..
아내한테 불알 두쪽빼고 전재산을 바치면서 까지 최신기종을 구입하려는..
아마추어들이 많은데..말이다..

내 마음이 들썩이고 있다..
새로이 니콘을 구입할 일도 없겠지만..
그걸로 성이 안차기도 하고..니콘 애초에 갖고있던 것처럼..별로이고..
니코는 금상첨화에 유구무언이라..

캐논으로 갈까..올림푸스로 갈까..고민의 일렁임이 커져간다..


결국 불매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욕먹어 가면서 쟁취한 것들..
어찌되었든..그 사람들한테 손가락질 하고 물타기 하던 양반들도..
같이 누릴 것들인데..


난 봉이 아니다..
안녕 빌어먹을 니콘..원래 부터 넌 재수없는 상표였어.
.
2007/12/03 21:48 2007/12/03 21:48
  1. 정든삶 2007/12/03 22:09 수정 | 삭제 | 댓글

    slr클럽을 중심으로 한 카메라 유저그룹은 일정부분 가방단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카메라는 다른 물건과 다르게 한번 사면 오래 쓰는게 아니라 원할 때 바로 돈으로 바꿔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요즘 제 눈엔 디지탈 캐논 사진이 너무 깔끔하고 이뻐 보여요. 필름으로는 비싼 필름에 비싼 스캐너 써야 그런 색이 나오겠죠. 가실거면 캐논 추천해요..^^ 정작 저는 캐논 컴팩디카도 써본적이 없네요..--;

    • 애정어린시선 2007/12/03 22:20 수정 | 삭제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essay&page=1&sn1=&sid1=&divpage=2&sn=off&sid=off&ss=on&sc=off&keyword=5d&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119


      저기 가보면..필름과 5디의 이미지 비교가 있는데요..
      필름의 입자감이랄까? 그게 참 좋아보이지 않나요?
      내가 필름을 쓰고 있어서인지..5디의 이미지는 깔끔하고 이쁜데..
      필름스캔과 딱 비교하면..너무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죠..
      뭐 절대비교는 힘들겠지만..

      그리고 5디..내수가격 좋죠..
      걱정된다면..렌즈바꿈질 자주하진 않겠지만..
      핀교정이..-_-;;

  2. 정든삶 2007/12/03 22:35 수정 | 삭제 | 댓글

    100짜리 흑백만 일년쯤 쓰니까 TX나 포마의 그레인이 너무 멋져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400짜리 일년쯤 쓰니까 100짜리의 깔끔함이 좋아보이고,,, 5d도 ISO높이면 입자가 보이지 않을까요? 어쨌든 색깔이 예쁘잖아요..^^

    • 애정어린시선 2007/12/03 22:42 수정 | 삭제

      맞아요..

      400만 줄창 쓰다가 100써보니..
      크게봐도 고운게 이쁘더라구요..^^

      5디도 ISO왕창 올리면 입자(=노이즈)가 보이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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