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랬었지..
난 미대를 가려고 미술학원을 몇년간 열심히 다니던..미대 지망생..
그리고 미대를 나왔었지..ㅎㅎ
한 친구의 잠시 귀국을 계기로 힘들게 얼굴을 마주한 친구들..
지금은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열심히 일하고 있단다..
내 얼굴을 보면 느낄수 없는..
나이 들어감..
내 친구들의 얼굴을 보며 느껴보았다..
다들 학생때 새끈하고 날씬함들은 어디로 보냈는지..
동글동글..살도 찌고..풍채들도 제법 좋아졌다..
난 큰아이랑 같이 잠자리에 든지 한달이 되다보니..
잠을 많이 자서 뽀얗더라는...-_-;;
피부관리 받냐고..킁..
자주 만나자!!라고 말을 하며 헤어지긴 했지만..
지금은 한참..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을 해야 하는 때라..
(쫌!! 우리나란 너무 일만 하는거 같아..-_-;;)
빈말이라는거 알지만..
아쉬웠고..회사에서 일하다가 꾸질한 상태로 갔었지만..
오랫만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미안하다..
나는 이렇게라도 쪼개서 친구들을 만나고 있는데..
아내는..아이 둘 이뻐라 키우면서..답답할듯..
막상 고향에 내려가도..다들 바쁘다 보니..
얼굴보기 정말 힘들던데..
좀 덜 재미있었던 척 해야하는건..유부남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생활의 지혜..
난 미대를 가려고 미술학원을 몇년간 열심히 다니던..미대 지망생..
그리고 미대를 나왔었지..ㅎㅎ
한 친구의 잠시 귀국을 계기로 힘들게 얼굴을 마주한 친구들..
지금은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열심히 일하고 있단다..
내 얼굴을 보면 느낄수 없는..
나이 들어감..
내 친구들의 얼굴을 보며 느껴보았다..
다들 학생때 새끈하고 날씬함들은 어디로 보냈는지..
동글동글..살도 찌고..풍채들도 제법 좋아졌다..
난 큰아이랑 같이 잠자리에 든지 한달이 되다보니..
잠을 많이 자서 뽀얗더라는...-_-;;
피부관리 받냐고..킁..
자주 만나자!!라고 말을 하며 헤어지긴 했지만..
지금은 한참..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을 해야 하는 때라..
(쫌!! 우리나란 너무 일만 하는거 같아..-_-;;)
빈말이라는거 알지만..
아쉬웠고..회사에서 일하다가 꾸질한 상태로 갔었지만..
오랫만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미안하다..
나는 이렇게라도 쪼개서 친구들을 만나고 있는데..
아내는..아이 둘 이뻐라 키우면서..답답할듯..
막상 고향에 내려가도..다들 바쁘다 보니..
얼굴보기 정말 힘들던데..
좀 덜 재미있었던 척 해야하는건..유부남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생활의 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