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단보도만 보면..언제 어디서든 셔터질을 해야 하는 개다..
실험을 성공리에 마치고 나서..제대 미친 개가 되자..
내 안의 미친 것들을 다시 꿈틀거리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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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했던 게임의 후속 편이 나와서 플레이 하는 중이다..
전편에서 인간 종족 최초의 스펙터가 되어..
우주를 누비는 꼰녀역활을 하다가..
뒷통수 맞은 후에 첨단과학의 힘으로 재건?되어 돌아오는 부분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작보다 훨~씬 쾌적해지고 시스템적인 편의성과 업그레이드가 있어서
게임을 하는데 아주 편하다..그리고 FPS 정통의 게임마냥..쾌적한 총질이 가능하다..
물론 어댑트나 뱅가드 엔지니어나 인필트레이터와 같은 특성에 따라..
총질말고 초능력이나 기술을 거는 부분도 있지만..
팀원들의 조작이나 기타 등등..
아주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수 있게 되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을 해야만 하기때문에 넘어가고..
전작을 클리어했던 데이타를 그대로 계승하는 건 당연하다..
누구를 죽이고 살렸고 누구와 더 친분이 있었는지에 따라..
게임이 쉽게 풀리고 만나는 사람이 다르다..게임의 분기까지 결정짓지는 못하는 듯함..^^
전작처럼 텍스쳐가 나중에 입혀지는 버벅임도 없고..
빠르고..좀 더 업글된 그래픽이 게임을 하는 동안 눈을 즐겁게 해준다..
전작에 비해 달라진 점이 있다면..
전작에서는 광물을 탐사하러 직접 장갑차를 타고 돌아다녀야 했었고..
사실상 광물질을 이용해 뭔가 하는게 없었지만..
이번에는 상공에서 프로브만 날리면서 자원을 채취하고..
채취한 자원으로는 무기와 각종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쓰여지게 되도록 바뀌었는데..
이거 상당히 짱난다..-_-;; 난 개인적으로 전작의 시스템도 좋았다고 보기 때문에..더 그렇다..-_-;;
이 뭐냔!냔!냔!
다행히 DLC로 망치머리라는 탈것이 나온다고 하는데..후후후후..기대하는 중이다..
우주탐사를 이따위로 하는게 어디있난? 그리고 낯선곳에 갔다가 폐허인데 뒤져보니 뭔가 있다거나 그래야지..
흠..-_-;;
전작을 계승한 캐릭터라 얼굴생김은 똑같다 ^^;;
게임을 하는 내내 아쉽다면..대딩 방학때처럼 좀 뽕뽑게 하루나 이틀정도 푹 게임을 하고 싶다는 것이다..
몰입성이 강하고..영화나 미드보듯이 흘러가는 게임이기 때문에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간다는거..-_-;;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이야기를 매듭지어줄 3편이 나온다고 한다..대박 !! 기대중이다..
그럼 엑박360을 가진 그대여..영어의 압박이 있지만..
못할 정도는 아니니 고교졸업 수준의 영어를 믿고 패드를 들자!!
아래 링크는 전작의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