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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좋아하는 그녀를 만나서..

내 여자..내 남자..가 되어..아이를 낳아 가정을 이루어 살아가고 있다..

한 잔에..5000원 가까이 하는 맛있는 커피를 파는 체인점 커피들..

비싸다!


허락하는 한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자 하는 그녀지만..

고정된 수입으로 생활해야 하기에..여느 가정들 처럼..

대형마트에서..시음을 하고 사은품 몇개 더 붙어있는 커피믹스 한 잔으로 대신해 왔었다..


가끔 차를 타고 멀리 갈때..들려서 사 마셨던 편의점에서 파는 좀 더 맛있는 커피믹스들도..

이제 서서히 물려갈 무렵..그 즈음에..


난 꽤 오랫동안 꼼쳐두었던 용돈을 다 쓸어모아서..

그녀에게 작은 에스프레소 머신을 선물했다..



카페 인벤토라는 원두를 티백처럼 파드에 넣어 추출해먹는 좀 진화한 형태의 커피 메이커?랄까..

후다닥 주방을 정리하고 한 켠에 자리 잡아 놓고..한잔..나는 두잔을 내려마셨다..

오!!! 이 향기도 그렇고 달콤하면서 부드럽고..파드에 따라 나오는 특유한 끝맛까지..

체인점에서 5000원씩 주고 사먹는 커피와 똑같다!!



물을 넣고 2분여 흐른 후에..

파드포트에 파드를 넣고..

아래 농도를 정한다..그녀와 나는 중간으로..해서 2잔 추출하기를 하면..

딱 그녀가 좋아하는 맛의 커피가 나온다..고소한 향과 부드러운 거품(크레마 란다..)과 함께 말이다..

그리고 2잔을 추출한 후엔 지가 알아서 청소도 살짜꿍 해준다..



나도 만족 스럽다..

사실 사고 싶은 렌즈를 사도 살수 있는데..

그래도 그녀가 웃으며 맛있게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보니..

나도 기분이 참 좋다!!

2010/06/04 01:13 2010/06/04 01:13
  1. 오햏자 2010/06/10 23:18 수정 | 삭제 | 댓글

    인벤토 업어오셨네요!!! ㄷㄷㄷ 이거 편하다던데 ㅋㅋ ㅊㅋㅊㅋ

    제건 에쏘 한잔 하려면 예열 20분 추출 30초 청소 2분입니다 ㄷㄷㄷ

    두분이서 맛난커피 많이 드셔요 -ㅠ-/

    • 애정어린시선 2010/06/11 11:00 수정 | 삭제

      애들도 있고 해서 그냥 편한걸로 왔어요..
      아마 우리도 아이가 없었다면 오햏처럼 제대로 손맛부터 볼수 있는걸
      택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예열20분 하다가 애가 말썽부리면 커피마실 시간이 사라지거든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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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시작은..
약간의 기대감..과..
약간의 부러움으로 시작한다..

백수처럼 집에서 노는 것 같은데..
장비 빠방하게 구입해서..여자친구에게 들러붙은 영적인 존재와 한판 해보려는..
호기심많은 남자주인공..

물론 둘다 잘 모르는 초짜배우인듯..

아무튼..그렇게 비디오를 흔들어가면서..어지럽게 영화의 화면은 시작한다..
간혹..삼각대에 올려놓은것 빼고는..-_-;; 흔들흔들..울렁울렁..


새벽에 한번씩 들려주는 영(적인 존재)맨..
그리고 한번씩 나올때마다 발발거리는 남자 주인공..


여러가지 방법으로 영맨이 주변에 맴돌고 있다는걸 깨닫긴 하는데..
영매사의 말처럼 좀 깝죽대는 남자주인공이..뭔일을 당할거라는 건..
아주 진절머리가 날만큼 자주 복선으로 깔아준다..
왜? 어떻게 알수있냐면..이게 공포영화로 이름을 날렸다면..영맨의 존재를..
밝히고 주인공들 승리! 해버리면 싱싱해서 히트를 못 쳤을테니..말이다..



적당히 주기적으로 나타나주는 영맨..
적당히 깝죽대며 영맨을 놀리는 남친..
적당히 빙의되면서 무섭게 하려는 여친..


근데 사실 영화는 그다지 무섭지 않다..
옥죄어 오는 스릴감도 없고..
아..



여기서부터 스포일러가 될터라..
궁금하시면 드래그해서 보시고..아니면 그냥 여기까지만 읽으시고..
대여점 가서 빌려보시면 될듯..


------------------------------
결국 영맨 화를 열나게 돋굴대로
돋군탓인지..영매사는 왔다가 그냥가고
영맨이 악마계열이라 자기는 힘쓸수 없다며..
퇴마사를 알려주지만..몇일 기다려야 해서..
영화 런닝타임상..출연하지 못했을 뿐이고..

막밤이 돌아오고..여친은 또한번 빙의..되어..
남친을 꼬셔보다가 아래층에 내려가서..
떡비명을 지르게 되고..남친은 우당탕 쿵당탕 내려간 후에..
조용해진다..
그리고 발자국 소리..

뭐지? 하고 궁금해질 찰나에 남친이 날라와서 카메라에 부딪히고..
여친이 걸어나오고 금수처럼 킁킁대더니..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실 웃고..
90여분간 졸 졸음을 참아가면서 깝죽대는 남친과 벌벌떠는 여친을 보면서..
실실대며 시간을 낭비한 보상으로..깜짝쇼를 하며 끝난다..-_-;;

*엔딩이 3버젼이라던데..찾아본건 아니지만..뭐 경찰도 나오고 자살도 하고 그렇다고 한다..
암튼 엔딩 스포일러는 나름 신경써서 가린거니..이걸 보신분들 원망마시란..^^
--------------------------------------------------------------------



한가지 아쉬운건..
베드씬이 그렇게나 많이 나오고..
여친이랑 무려 동거도 하면서..
어째 써비스컷도 한번 나오지 않느냐는 것이다..
서비스라도 나왔으면..기다린 90분이 덜 지루했을텐데..
아으~~



하지만 의외로 뒤끝이 있는 영화이다..
그 옛날 링과 주온처럼..
영화를 보는 동안..보고난 직후는 별것도 아닌데..

그날밤..가위를 2번이나 눌리게 되었다..
파라노말에 나온 영맨이 잠시 출장왔었나 보다..했는데..
암튼..이거 영화관 가서 봤으면..돈이 많이 아까울뻔 했던 영화임에는 별 변함이 없다..

-_-;;
2010/06/01 20:53 2010/06/01 20:53
  1. 애정어린시선 2010/06/01 20:58 수정 | 삭제 | 댓글

    확!싸발..
    글 정렬이 저따위로밖에 되지 않는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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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일상 2010/05/2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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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처음 새차를 출고했다..

준중형 세단에서 시작해서..대형 그랜져 가격표까지 섭렵을 반복하다가..

제일 마음에 드는 차를 고른거다..

2010년..5월까지.. 5년을 꽉 채우지 못하고 안녕이라고 말하였지만..

참 마음에 드는 차였다..

18개월동안..항상 손 세차 하고 손 광택 내주고..

특별히 돈 들여서 바꿔주고 꾸며준 것은 없지만..

그래도 무탈하게 나와 아내..그리고 아이들을 편안하게 이동하게 해준 녀석..


시대를 앞 선 잘 빠진 디자인에..조용하고 듣기좋은 엔진음을 내어주던 L6엔진..

튼튼하고 잔 고장 없는 ZF미션.. 악셀을 밟을수록 묵직해지는 속도감응식 파워 스티어링..캬아..

시원한 에어컨과..고속 항속주행에서의 편안함..

여러가지 장점만 있었음에도 불구하고..사실 몇 년 은 더 쭉~ 함께 하려고 했었는데..


아이들이 자라고..이런 저런 짐들이 늘어나게 되어..미련은 가득 남겨둔 채..

떠나보내게 되었다..

그마저도..깨끗하게 세차해서 사진이라도 한장 찍으려고 했건만..

안녕..나의 애마..좋은 주인 만나서..샤방하게 지내려무나..
2010/05/23 23:22 2010/05/2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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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나가본..서울..

그리고 어둠속에서 바쁘게 돌아가는 모습들..

그 곳.. 낯설게 느껴진다..

한때.. 이 곳이 매일 지나치는 나의 일상이였던 곳이였을때..

몰랐던 그 무엇?


역시 사람은 무언가를 잃거나 없어진 후에야..

깨닫는 걸까?



건강할때..건강을 지키고..

부모님이 살아계실때..효도하고..

아이들이 자라며 날 원할때..옆에 있어주는 것..

내 옆에 있는 사람에게 힘이 되어 주는 것..

말은 4줄로 간단하게 끝나지만..

참 어렵고도 힘든일이다..



그리고 또 하나 염치없이 바란다면..

내가 저 4가지를 누리며 행복한 순간에도..

저 4가지를 갖지 못한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기를..



2010/05/07 11:53 2010/05/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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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표..

일상 2010/03/26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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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언제쯤일까?

저녁무렵부터 머리가 지끈거리고 몸살기운이 돌았다..
감기가 오려다 보다..하며 약을 먹으려다..
아내에게 라면하나 특별하게 주문을 했다..

하지만 매운걸 별로 즐기지 않는 평소 식생활로 인해..
매콤한 라면이 안되는 상황..

아내가 잠깐 동네슈퍼에 가서 땡초(태양초) 청양고추를 사와서..
오징어와 조개..등을 넣고 시원하게 라면을 하나 끓여주었다..

그러고 보면..내가 주방일을 못해서 이기도 하지만..
또 아내가 이런 날 알기에 주방일과 요리에 관련된 주문을 하지 않기도 하거니와..

뭔가 그럴싸하게 내어본적이 없는듯 하다..
떡볶이 몇 번..파스타 몇 번이 전부인듯..


언제 한번 스페샬 하게 떡볶이를 만들어 줘야 겠다..
2010/03/26 12:08 2010/03/26 12:08
  1. 비쥬 2010/03/27 01:30 수정 | 삭제 | 댓글

    우리 신랑도 떡볶이같은거 만들줄알았으면 좋겠다 ㅜㅜ
    아~~ 라면 먹고싶네!!

    • 애정어린시선 2010/03/29 19:17 수정 | 삭제

      떡볶이는 쉽다..하지만 매콤달콤 맛있게는 어렵지..
      맛난 떡볶이의 비결은..재료를 좋은걸로 아낌없이 퍼부어서 만들어라!!
      하고 신객에도 나오지..배고플때 먹어라..ㅎㅎㅎ

  2. 오햏자 2010/03/30 10:00 수정 | 삭제 | 댓글

    헙!!! ㄷㄷㄷㄷㄷㄷㄷ 완전 맛있어 보여요 ㄷㄷㄷㄷ

    오늘 도시락 반찬 적게 싸왔는데 미니컵라면 사서 같이 먹어야겠어요

    • 애정어린시선 2010/04/14 17:40 수정 | 삭제

      컵라면하고 비교하면 섭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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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KTX를 타기 위해 서울역에 왔다..
젠장..너무 일찍 왔다..

그래서 혼자 멀뚱멀뚱..지나는 사람들 보면서..
30분을 서있었다..

춥기도 하고..힘들기도 하고..
명절이 점점 명절다워 지지 않는 듯한 모습..
아이가 점점 아이다워 지지 않아야 하는 세상..
배려가 점점 바보스러움으로 보여지는 후회..

곧!
KTX에 몸을 싣고 쏟아지는 잠을 참으며..
내려야 할 역을 지나치지 않기 위한 싸움이 시작되려 한다..

-_-;;

내려야 할 역 전에 깨워주는 서비스는 없을까?
2010/03/11 21:46 2010/03/11 21:46
  1. 비쥬 2010/03/27 01:35 수정 | 삭제 | 댓글

    어디 댕겨와쑤?
    근데 카메라 바껐나욤?

    • 애정어린시선 2010/03/29 19:14 수정 | 삭제

      끄덕끄떡..기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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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을 입은 날씬한 여학생이 횡단보도를 지나가고 있어서..
교복에 관심이 갔다..
그래서 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교복가격을 알아보게 되었다..
그냥저냥 25만원이란다..
안에 티셔츠나 치마같은거 2벌로 사고 그러면..가뿐히 30만원정도 할것 같았다..

난 교복을 입지 않은 세대라서 모르겠다..
내 바로 아래 후배들부터는 내가 나온 고등학교도 교복을 입었었다..

내 동생이 고딩일때는 약 10만원 선이였다고 한다..
대부분 학교앞 교복매장에서 구입했었다는데..

교복을 입었을때의 느낌은..
군복을 입었을때의 느낌과 어떻게 다를까?




꼬릿말 하나 추가하자면..
난 소녀그룹 보면서 헐떡대거나 학학 거리는거..참 별로다 개인적으로..
바보상자를 잘 안보니 모르겠다..

하지만 메이져는 보고 싶다..^^;;


역시 아주 오랫만에 포스팅 해본다..
1월에는 잡채덮밥 같은 날이 좀 있어서 그랬던 건가?

포스팅 하는게 어색하다..
앞으론 좀 자주 하고 싶으니까 도와줘!!
2010/02/09 05:46 2010/02/09 05:46
  1. 구상나무 2010/02/09 09:49 수정 | 삭제 | 댓글

    걸그룹들의 뮤직비디오를 보면 성인남성들을 자극할만한 여러 요소들이 가득하죠. 소녀그룹 멤버 하나하나에게도 다 저마다의 꿈이 있을 텐데, 그저 하나의 그룹으로 뭉쳐서 팔리는 걸 보면, 이 자본주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지 문득문득 소름이 끼친다고나 할까요.

    • 애정어린시선 2010/02/09 10:21 수정 | 삭제

      조련사와 곰의 꿈..그 교집합이..
      걸그룹들의 번영을 가져왔겠죠..
      거기에 지대한 도움을 준건..
      우리또래의 나이든 남자 팬들이죠..

      그또래 여자사람들과 성상품화에 대한 배격은 아닙니다..
      전 자유롭고 과감한 성문화를 좋아하거든요..

      시대가 변했으니 그게 용인되는 것인데..
      걸그룹은 별로라는 결론이랄까요? ^^ㅋㅋㅋ

  2. 비쥬 2010/02/09 19:03 수정 | 삭제 | 댓글

    새벽 5시 반에 포스팅이라.. 잠도 없으셔~
    ps 소녀시대 왕 지겹다 ㅎㅎ

    • 애정어린시선 2010/02/09 20:51 수정 | 삭제

      어..요즘 잡채짬뽕들 때문에..

      좀..들쑥날쑥하네..

      이런 잡채짬뽕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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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맑은 겨울 하늘이였다..
2002년에 남성 컷트가 12000원 하던 미용실은 대박나서 커졌고..
2002년도에 6000원 이였다가 2010년 지금은 7000원 받는 미용실은 아직 그대로이다..


같은 센서를 품고 있는데 껍데기가 다른 어떤 디카가 있는데..
비싼 껍데기가 달려 있는 디카가 찍어낸 사진은 감성적이고..
싼 껍데기가 달려 있는 디카가 찍어낸 사진은 거기까지라고 한다..

그저 아주 조용한 서울 최외곽의 조그만 동네에도..저런 고가의 마케팅이 살아숨쉬고 있었다..

싸고 튼튼하고 좋은것 보다..
비싼게 뭔가 더 있어보이는 시대에 사는건 피곤하다!!
2010/02/09 05:38 2010/02/09 05:38
  1. 비쥬 2010/02/09 19:10 수정 | 삭제 | 댓글

    집앞 이마트에있는 미용실에는 맨날 사람들이 징그럽게 바글거리는데
    디자이너들은 전부 무슨 모델처럼 하고 다니면서.. 앞머리 하나 제대로 못자르더군
    실력도 없는데 뭔가 있어보이게 하고다니는 꼬라지들이 진짜 꼴보기 싫어..

    • 애정어린시선 2010/02/09 20:53 수정 | 삭제

      임아트 미용실은 컷트가 2만원이더라구..
      몰랐는데 난 저기 옆에 있는 7000원 하는데서 컷트 하는데..
      내 친구는 임아트 미용실에서 전담 디자이너?에게 2만원 주고 컷트하더라고.. 전담 디자이너 몸매는 아주 괜츈하더라고..아니 사실..
      거기 임아트 헤어디자이너들은 실력보고 뽑은게 아니라..몸매보고 뽑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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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퇴근..
나는 야근..

토요타의 어떤 경영이 유행했었다..가..
지금 죽쑤고 있다..

토요타는 협력업체와 협의 하여 원가를 절감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햇다고 하지만..
아무튼 그 효과로 이익의 극대화를 꾀하다가 자빠져버렸다..

여기서 2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

하나.

어떤 새로운 기술이나 새로운 소재가 나오지 않는 이상..
공정개선이라는 말장난이 첨가된 원가절감과 생산단가를 낮추는 일은..
필수적으로 품질저하를 동반하게 된다는 거다..

10000원짜리 온전한 물건을 만들기 위해서는..10000원 값어치를 하는 만큼의 온전한 정성과 재료가 들어가야 한다는 말이다..
10000원짜리를 8000원에 만들수 있다고? 그건 2000원어치만큼 어딘가에서 값어치가 빠진다는 것과 같다는 말이다..


둘.

토요타의 모습을 보면서..우리의 악덕기업들이 타산지석으로 삼아..
배우고 깨달아야 하지만..그렇게 하기는 아주 힘들다는 것이다..
돈은 없는 사람이 오히려 욕심이 적거나 적당하고..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일수록 욕심이 많고 탐욕적인 것 처럼 말이다..
(돈의 돼지..돈의 노예가 되지 말자..적당히..거리를 두고 즐기면서 살자! 라고 말은 한다만..)

저 잘 나가던 토요타의 자빠링을 보면서..너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세상이 돌아가는 단순한 이치와 순리는 간단하다!!




2010/02/09 05:24 2010/02/09 05:24
  1. 구상나무 2010/02/09 09:51 수정 | 삭제 | 댓글

    그래서 우리 마우스 가카께서는 등록금이 싸지면 교육의 질이 떨어진다는 명언을 남기셨나봐요. 아, 이런 선견지명이란...

    • 애정어린시선 2010/02/09 10:22 수정 | 삭제

      얼어죽다 비빔밥에 재뿌리는 선견지명이죠..
      티비나 포털에서 얼굴보는 그 자체로 짜증나요..

  2. 비쥬 2010/02/09 19:12 수정 | 삭제 | 댓글

    사진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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