始逗
- 스쳐지나는 일상들에.. 비로소 머무르다..
About
::
Local Log
::
TAG
::
Guestbook
::
Admin
::
NewPost
recent photos
'street'에 해당되는 글 625건
2010/07/23
횡단보도를 건너다..00591
2010/07/23
횡단보도를 건너다..00590
2010/07/23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9
2010/07/21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8
2010/07/21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7
2010/07/21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6
2010/07/21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5
2010/07/21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4
2010/06/30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3
횡단보도를 건너다..00591
횡단보도
2010/07/23 20:32
몇 개의 간판이 새로 생기거나 업종이 바뀌어 새 간판으로 바뀌고..
몇 개의 건물이 새로 올아와서 저멀리 보이는 먼 풍경들이 바뀌고..
몇 번의 계절이 돌고 돌아가면 어느새 예전의 그 모습들은 변하고..
몇 권의 달력을 뜯고 뜯어내면 이만큼 살아온 내 지난날이 그립다..
재미있는 글수 맞추기 놀이..
애정어린시선
2010/07/23 20:32
2010/07/23 20:32
5d2
,
crosswalking
,
snap
,
street
트랙백
0
:
댓글
0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HOMEPAGE
PASSWORD
SECRET
횡단보도를 건너다..00590
횡단보도
2010/07/23 20:26
어느 오후..
학교가 파한 후..집으로 돌아가는 여학생..
-----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너무나..
경쟁에만 경쟁으로만 경쟁속으로 내던져진 사람들이..
점점 각박해지고 메말라 버려서..
기계적이고 탈도덕적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맞으면 아프고 죽이면 죽는다..
애정어린시선
2010/07/23 20:26
2010/07/23 20:26
5d2
,
crosswalking
,
snap
,
street
트랙백
0
:
댓글
0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HOMEPAGE
PASSWORD
SECRET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9
횡단보도
2010/07/23 20:22
언제인지 모를 과거..
어디인지 모를 장소..
누구인지 모를 사람..
애정어린시선
2010/07/23 20:22
2010/07/23 20:22
5d2
,
crosswalking
,
snap
,
street
트랙백
0
:
댓글
0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HOMEPAGE
PASSWORD
SECRET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8
횡단보도
2010/07/21 11:44
588은 예전에 화곡동에서 청량리까지 가는 버스 노선 번호였다..
그리고 청량리역 (을 비롯 대부분의 기차역 주변에는 창가娼街 가 있었다.) 옆에 있는 창가가 유명하였기에..
우리는 그냥 애둘러서 창가를 588이라 불렀었다..
어린시절 호기심에..호승심에..거기 한번 구경갔다와 본 것 만으로도..반에서 영웅이 되던 때..
지금은 버스노선 번호도 다~~ 바뀌고..기차역 주변의 창가도 많이 사라지고 있다..
아직 전부 사라진건 아니다..-_-;;
저녁이면 그 곳을 헤매면서 사진을 담는 작가가 있지 않을까?
애정어린시선
2010/07/21 11:44
2010/07/21 11:44
bigshot
,
bw
,
crosswalking
,
m9
,
snap
,
street
트랙백
0
:
댓글
0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HOMEPAGE
PASSWORD
SECRET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7
횡단보도
2010/07/21 11:40
what a beautiful stage & actress !!
애정어린시선
2010/07/21 11:40
2010/07/21 11:40
5d2
,
bigshot
,
bw
,
crosswalking
,
snap
,
street
트랙백
0
:
댓글
0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HOMEPAGE
PASSWORD
SECRET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6
횡단보도
2010/07/21 11:27
선 위를 걷는 사람들..
거리가 있다보니..
횡단보도가 선이 되어 버렸다..
*풀프레임 디지탈이여서 크롭해본 사진..
애정어린시선
2010/07/21 11:27
2010/07/21 11:27
5d2
,
bw
,
crosswalking
,
snap
,
street
트랙백
0
:
댓글
0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HOMEPAGE
PASSWORD
SECRET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5
횡단보도
2010/07/21 11:24
난잡하다..
배경은 그다지 볼게 없고..
부각되는 이미지 또한 없다..
꼭 지난 지방선거 때와도 같다..
그리고 지금 내맘과도 같다..
애정어린시선
2010/07/21 11:24
2010/07/21 11:24
5d2
,
bw
,
crosswalking
,
snap
,
street
트랙백
0
:
댓글
0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HOMEPAGE
PASSWORD
SECRET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4
횡단보도
2010/07/21 11:22
바빠서..
사진 찍는 양이 줄면..
사진기에 시선이 돌아간다..
그리곤..
혼자 자뽐의 늪에 걸어들어가..
풍덩 뛰어든 뒤에..
아!! 살려줘!! 씨바..죽을거 같아.. 살려줘!! 사람 살려!!
이러고 있다..
그러다 보니..7월 초엔..아무것도 한게 없다..
헛지랄만 죽어라 했달까?
애정어린시선
2010/07/21 11:22
2010/07/21 11:22
bw
,
crosswalking
,
m9
,
snap
,
street
트랙백
0
:
댓글
0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HOMEPAGE
PASSWORD
SECRET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3
횡단보도
2010/06/30 22:21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들에게서 일정한 거리를 갖고 횡단보도를 담는 것 만큼이나..
아니 어쩌면 그것에 더해서 스릴과 현장감까지 느낄 수 있어서 좋다..
나도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들 중 하나가 되어 그 안에서..
횡단보도 위에서 횡단보도를 담아본다..
숲 속에선 숲을 볼 수 없으니 숲 밖에서 숲을 봐야한다고 하는 것만큼..
때로는 숲을 자세히 보기 위해 숲속에 뛰어들어 정처없이 숲을 헤메여 봐야 하지 않을까?
용기.. 勇氣..
와..
창의..創意..
지금 내게 필요한 것..
애정어린시선
2010/06/30 22:21
2010/06/30 22:21
bigshot
,
bw
,
crosswalking
,
in
,
m9
,
snap
,
street
트랙백
0
:
댓글
0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NAME
HOMEPAGE
PASSWORD
SECRET
◀ PREV
:
[
1
]
:
[
2
]
:
[
3
]
:
[
4
]
:
[
5
]
:
...
[
70
]
:
NEXT ▶
태그목록
|
invento
car
diy
colorful
pa
Develop
개썅
beach
best
daylight
m
in
street
TC-1
equip
kids
5d2
movie
cameras
bigshot
kensin
700
book
solar eclipse
Family
cval
B/W
미놀티나
link
fuck
최근에 올라온 글
始逗 - 최근 글
|
epigonen = 亞流 를 감상...
|
횡단보도를 건너다..00591
|
횡단보도를 건너다..00590
|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9
|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8
|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7
|
횡단보도를 건너다..00586
최근에 올라온 방명록
최근에 달린 댓글
始逗 - 최근 댓글
|
플리커는..야우에서 만든 블...
애정어린시선
06/15
|
ㄷㄷㄷ M9의 압박!!! 그런데...
오햏자
06/12
|
대차죠.. 새차면 3000넘는...
애정어린시선
06/11
|
저 강아지가 요크셔군요..ㅎㅎㅎ
애정어린시선
06/11
|
애들도 있고 해서 그냥 편한...
애정어린시선
06/1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
2010/07
(9)
|
2010/06
(24)
|
2010/05
(17)
|
2010/04
(11)
|
2010/03
(11)
링크
|
가불스
|
구상나무
|
나유
|
락흘
|
로한스토리
|
루리웹
|
메뉴얼동
|
뽀또블릭
|
뽀클
|
슉아파우닥
|
엣세랄
|
오직바카
|
오햏
|
정든삶
|
쥬녀푸우
|
지름신맞이
|
쿠니미
|
해우뽕
|
횡단보도를 건너다..
카운터
|
Total :
38618
|
Today :
24
|
Yesterday :
25